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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퀼트인
제목 2010년 4월 6일 "sbs생방송 투데이"
날짜 2010.04.06 23:56
조회수 4,510

방송내용이 길어서 두개로 나누었어요. 차례대로 보시면 되요~

 

 

 

 

박현정

마치 한 연예인의 사생활을 잠시 엿보는듯한 기분으로 보았답니다. 제겐 동경의 대상이니 연예인과 비슷한 느낌이지요.ㅎㅎ
제가 주변이 없어 전화통화하고 할때도 처음하는 사람처럼 아는체도 제대로 못하고 뭐좀 그런면이 있지요..
반가우나 티도 못내고 더 살갑게 이것저것 물으며 친한체도 좀하며 아줌마다운 수다도 좀 떨며 그러고 싶으나 그런게 잘안되는...
이제 막 중급수업을 마치고 집에 어지럽게 흐트러저 있는 천들이며 여러가지 잡동사니들을 보며 내가 이것들을 다끌고 작업실을 하나 얻어 나가리라 맘먹거 여기저기 알아보러 다니던 중이었어요. 그런데 방송보고 맘접었지요.. 3억매출 올리는 사람도 집에서 이렇게 잘하는데 생돈들여가며 왠 작업실^^;; 정신차리고 방정리에 들어갑니다. 전 아이들도 한참 어리거든요.
다음에 전화할땐 반갑게 아는체좀 할게요.^^
그리고 저 목 많이 나아가고 있답니다. 아직 예전 목소리 찾으려면 멀었지만요..
아이들에게 소리를 못지르니 8살 5살 두아들 컨트롤하기 정말 힘드네요..
이젠 친구해도 될것같은 따님보니 그도 참 부러웠답니다..
좋은 것들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시고 많이 가르쳐주세요.
그럼 다음에 또....
화이팅!!!

2010-04-08
퀼트인지기

^^* 읽고 나니 미소가 번지네요~ 집에서 일하는거..정말 장난아니예요. 방송촬영전에 집 청소하느라...쓰레기 100리터봉투사서 아주 난리가 났었답니다~
가까이 좋은 분들 많이 계신데 차한잔 나눌 여유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요..
어서 완전히 회복하시구요~ 건강이 제일이란거 저두 늘 잊고 살지만..건강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2010-04-08
도치

생방송 당일엔 못 보고 이제야 보았네요...
꾸밈없이 진솔하게 사는 모습 ...넘 잘봤어요~
다른 사람들은 3억을 부러워할지 모르지만
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애쓸지 떠올라...
사실은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넘 열심히 사는 모습에 전 왜 자꾸 눈물이 흐르는지... 나이탓?^^
처음 만났을 때나 지금이나 늘 열심히 당당히 사는 모습 보며
한편으론 부럽고 또 한편 배웁니다~ 얼굴이 많이 상한 듯해서 살짝 마음도 아픕니다~
저도 일주일에 한번은 시장에 꼭 나가야겠어요... 요사이 지친다고 슬슬 게으름 피웠는데...
또 한번 배웁니다~ 넘 무리하지 마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2010-04-08
김진희

저도 본방송 봤어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퀼트쇼핑몰이 참 많지만 퀼트인 설명서가 젤루 이해하기 쉽다는거.. 그래서 저도 가끔 패키지 주문하지요..
퀼트샵을 으픈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쇼핑몰을 운영할까 하는 마음도 있구..
지금은 우선 진행중인 일본 강사반 과정에만 몰입하려합니다..
그러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타나겠지요..
한편 방송에서 보여진 언니(?)의 모습이 요즘 나태해진 제 자신에게 채찍질이 되어주는 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2010-04-08
이선숙

대단하십니다.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러니까 즐겁게 할 수 있고... 부럽네용~^^

2010-04-11
퀼트인지기

진희님~ 선숙님~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따뜻한 말씀 한마디가 저에겐 너무나 큰 격려가 됩니다. 요즘 과다업무로 거의 밤을 세우다시피하는데...
많은 힘을 얻네요~ 감사합니다.

20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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