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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퀼트인 (master@quiltin.co.kr)
제목 봄꽃
날짜 2011.04.18 13:23
조회수 1,546

문자영

어릴 때 바이올렛(제비꽃)을 보면 늘 기분이 좋아지곤 했었는데 올봄엔 어디에서도 그 꽃을 볼 수가 없네요..관심이 없는건지 도심에선 그 꽃이 사라진 건지큰 맘먹고 저도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가야겠어요..퀼트지기님! 가끔씩 푸른 하늘을 볼 수있는 여유를 드리고 싶네요..너무 바쁘셔서..그래도 열정이 있으니까 행복하시리라 믿어요..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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