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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소현 (littleseung@naver.com)
제목 봄이 오나봅니다
날짜 2011.03.30 15:29
조회수 1,360
정말 해가 갈수록 겨울이 길어지고 더 추워진거 같아 해마다 이맘때면 봄이 언제 오나...기다리게 된답니다~ ^^ 4월 2일은 시아버지 기일이에요~ 벌써 8년이나 지났는데... 그해 봄 4월 2일엔 정말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었었고 햇살도 너무 따뜻했었답니다... 이맘때쯤이면 항상 생각나요....
퀼트인

겨울이 길어져셔 인지 봄이 너무나도 더디게 오고..기다리다 기다리다 포기해버리는 순간 꿈같은 봄날이 휘리릭 가버리고 다시 찌는듯한 여름이 오는것 같습니다.
제일 예쁜 계절이 너무 짧은것 같아 아쉬움이 커지네요. 며느님이 기억해 주시는 시아버지는...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실거예요~~^^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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