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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퀼트인 (master@quiltin.co.kr)
제목 나는 부자입니다.
날짜 2011.03.09 13:19
조회수 1,535

김동점

그림이 그려집니다. 저도 가끔 아껴가며 바느질할 때 정말 행복하거든요 ^^
그리고 사진 보니 정~ 말 부자시네요~
저도 택배박스를 바느질 통으로 쓰다가 이젠 큼지막한 이지박스가 넘치려고 합니다. 언젠가 저도 조금씩 조금씩...^^

2011-03-10
배덕희

저도..패키지구입하고 완성하고...그리고 구입한 원단들보면 뿌듯한걸요~~~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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